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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안전교육종합체험관

    전라남도 강진에 위치한 전라남도 최초 안전교육체험 시설

  • 전라남도교통연수원

    보다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

  • 강진군 안전교육종합체험관

    교통안전과 생활안전, 자연재해를 아우르는 폭넓은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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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강진 전남교통연수원 경제 활성화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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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보도사진]

 

 

  전남 안전교육종합체험관에서 진행되는 체험교육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    

 

- 어린이 종합안전체험장 한달전에 예약해야 가능

- 운수종사자교육·안전체험 등 43천여명 다녀가

 

강진군에 자리 잡은 전남교통연수원이 강진 지역경제 활성화하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강진에 자리 잡은 전남교통연수원이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

 

월출산 자락인 성전면 월남리에 자리 잡은 교통연수원과 함께 조성된 전남 안전교육 종합체험관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어린이 안전교육 요람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전교육 관련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한 달 전부터 예약을 하지 않으면 체험이 어려울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안전교육종합체험관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자연재해 등 18종의 현실적, 입체적 기능을 갖춘 현대화된 각종 체험시설을 설치, 어린이와 학생 등 현재까지 총 14913명의 어린이들이 안전체험교육을 다녀갔으며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학교, 유치원 등에서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들과 같이 많이 찾고 있다.

 

또 모든 운전자들이 의무적으로 연 1회 이상 운수종사자교육을 교통연수원에서 받고 있다.

올해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운전자 교육 15237, 도민안전교육 13267명 등 총 28504명이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중에 2~3천명은 연수원에 마련된 숙소를 이용하면서 신규채용자교육을 23일 받았다.

 

그리고 교육대상자가 없을 때 대강당 등은 세미나실과 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전남도에서 크고 작은 각종 행사를 치루고 있다.

호텔에 못지않은 숙박시설은 강진을 찾는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일반 숙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처럼 운전자들의 교통연수 교육과 어린이들의 종합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외지인들이 강진에 많이 찾아와 감성체험 관광인 FU-SO체험과 연계를 하고 다산유적지, 영랑생가, 청자도요지, 가우도 출렁다리, 마량미항 등을 관광하고 돌아가 자연스럽게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도암면에 유치한 전남공무원 교육원과 연계하여 강진읍을 중심으로 성전면 전남교통연수원을 교육·연수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강진군의 핵심 성장엔진으로 구축 지역성장의 원동력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김원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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